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1. 기재해주신 증상의 경우 USB 호환성 이슈로 예상됩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 USB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하고 PC에 장착 후 포맷 후
공유기에 재장착하여 비교가 필요합니다.
동일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해당 USB를 당사로 입고해주신다면 차후 펌웨어로 해결이 가능한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2. Extender제품을 일반 확장하는 경우 메인 공유기와 SSID 및 암호가 같아지나
스마트폰이 가까운 제품으로 이동하였을때 실질적인 로밍은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Easy Mesh를 구성하는 경우 컨트롤러에서 스마트폰에게 로밍할것을 요구하는 패킷을
전송하게 되어 기기 거리가 너무 가깝지 않다면 근거리 공유기로 자동연결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IOT기기들이 2.4GHz만 지원하거나 구형 무선랜카드가 탑재되어 있는 경우 체감상
느려질 수 있으며 이때 Mesh 설정의 SSID를 분리사용으로 하여 2.4GHz , 5GHz를 나누어
사용한다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까 졸면서 글을 쓴 것 같은데 올라가질 않았나보네요
1.공유기에 슬롯하나 있는데다 대용량 저장장치를 꼽고
NAS가 됐든 클라우드가 됐든 활용해볼 생각이었는데요,
+장치 사용 클릭하면 뱅글뱅글 한참 동안 뭐 하는거 같더니
아무 반응도 없습니다. PC에서 웹상으로 해도 그렇고
폰 어플로 해도 마찬가지네요.
USB형태의 SSD는 리뷰안의 UX480?(2TB) 입니다.
2. 저희집에 있는 인터넷관련 종사기기들을 불러모았더니,
AX8004M, A2004, Extender A8, Extender A3MU, Extender N2 2개
요렇게 있었습니다. 이중에 AX8004M을 컨트롤러로 하고 A8과 A3MU를
에이전트로 해서 매쉬를 구성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요,
메쉬로 구성하고 나면 세부 무선설정(beacon주기 등)을 할 수 없는 건 차치하더라도
뭔가 속도면에서, 기기반응(IoT기기등)면에서 원활하지 않은 느낌을 주네요.
메쉬를 구성하는 것이, 나머지 익스텐더들이 전부 AX8004M를 확장하게 구성하는 것에 비해
개념상으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네트워크환경에 분명한 차별점을 주는게 있을까요?
2-1. 익스텐더들은 전부 공유기 한곳의 신호만 받아서 확장 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메쉬를 구성하면 그 밖에서 메쉬를 확장하려할때 에이전트들의 신호를 받아도 되나요?
참고로 저희 집 와이파이망은 사람이 사용할것보다는 수십개의 IoT 기기들의 원활한 운용에 방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2021-11-30 13:2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