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졸면서 글을 쓴 것 같은데 올라가질 않았나보네요
1.공유기에 슬롯하나 있는데다 대용량 저장장치를 꼽고
NAS가 됐든 클라우드가 됐든 활용해볼 생각이었는데요,
+장치 사용 클릭하면 뱅글뱅글 한참 동안 뭐 하는거 같더니
아무 반응도 없습니다. PC에서 웹상으로 해도 그렇고
폰 어플로 해도 마찬가지네요.
USB형태의 SSD는 리뷰안의 UX480?(2TB) 입니다.
2. 저희집에 있는 인터넷관련 종사기기들을 불러모았더니,
AX8004M, A2004, Extender A8, Extender A3MU, Extender N2 2개
요렇게 있었습니다. 이중에 AX8004M을 컨트롤러로 하고 A8과 A3MU를
에이전트로 해서 매쉬를 구성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요,
메쉬로 구성하고 나면 세부 무선설정(beacon주기 등)을 할 수 없는 건 차치하더라도
뭔가 속도면에서, 기기반응(IoT기기등)면에서 원활하지 않은 느낌을 주네요.
메쉬를 구성하는 것이, 나머지 익스텐더들이 전부 AX8004M를 확장하게 구성하는 것에 비해
개념상으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네트워크환경에 분명한 차별점을 주는게 있을까요?
2-1. 익스텐더들은 전부 공유기 한곳의 신호만 받아서 확장 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메쉬를 구성하면 그 밖에서 메쉬를 확장하려할때 에이전트들의 신호를 받아도 되나요?
참고로 저희 집 와이파이망은 사람이 사용할것보다는 수십개의 IoT 기기들의 원활한 운용에 방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2021-11-30 13:1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