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파트에서 C200 세 대를 설치하였습니다.
서재, 거실, 안방 이렇게 세군데 달았구요, 각 방마다 따로 인터넷 공유기가 있습니다.
인터넷사업자는 딜라이브 이용중이고 다용도실에 있는 모뎀?(GPON-GNT2041)에서 각 실의 랜선 단자로 공급되는것 같습니다.
서재에는 iptime A640G-MU가 설치되어 있고 여기만 유일하게 ‘포트개방됨’ 표시되어 큰 문제가 없습니다.
거실은 천장에 매립된 형태의 무선공유기(NIS Neo-HomeAp)이고, 안방은 딜라이브에서 설치한 무선공유기(GP866ac)인데, 이 두곳은 UpnP미지원 및 포트차단됨으로 표시되며 외부접속은 물론 각 방의 와이파이 신호를 잡아야만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시판에 외부접속설정 관련한 글을 보았으나 정확히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전문가가 아닌 입장에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DDNS등록정보는 각 기기마다 제대로 잡은것 같고 찾아보니 ‘포트포워딩’이란걸 해야하나본데 방법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iptime 공유기에 다 같이 물리면 해결될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물리적으로 신호를 강하게 잡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고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서 질문글 드리오니 빠른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2020-12-17 1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