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남겨주신 내용처럼 메인을 컨트롤러 그외 제품들을 에이전트라고 합니다.
에이전트는 제품에 따라 유선만 지원하는 모델이 있고, 유/무선을 함께 지원하는 모델이 있으며
안정성에선 유선으로 컨트롤러와 에이전트를 곧바로 연결하여 구성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MESH로 설정하려면 컨트로러에서 에이전트로 추가할 기기를 개별적으로 선택해서 추가합니다.
MESH 가 구성된다면 유저가 이동하면서 WIFI를 사용할때 가까운 신호로 스왑되도록 빠른 연결을 지원하며
여러 기기들의 무선 설정을 컨트롤러에서 일괄적으로 관리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mesh 사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아직 mesh 사용을 하지 않아서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1. 인터넷 선에 직접 연결한 공유기를 컨트롤러라 하고 여기에 연결된 공유기를 에이전트라고 하는 거 맞죠?
여기서 MESH 로 사용할 때 컨트롤러 본체와 에이전트 본체간의 연결은 유선으로 연결해도 되는건가요? mesh라는 게 반드시 무선으로 연결이 되어야 하는 건가요? 유선 무선 연결이 둘다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이 더 나은가요? 안정성이라든지, 연결속도라던지 차이가 있을까요?
(방끼리 유선라인이 설치되어 있어서 유선연결이 가능하다면 하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아무래도 유선연결이 안정감이 있어서요. )
2. 유선 연결이 가능하다면 컨트롤러공유기와 유선 연결후 에이전트 공유기를 DHCP 서버 중지해서 무선 ap 로 사용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나요? 무선 ap로 사용할 때는 바로 꽂으면 바로 사용가능하던데요, mesh 로 사용할려면 mesh 설정을 별도로 해야 하지 않나요?
[2023-09-06 12:2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