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공유기를 통한 PC간의 네트워크 통신 시 양방향으로 통신이 됩니다.
케이블 선이 길 수록 미세한 손실이 발생 할 수 있으나, 이론적으로 100M간의 랜선길이의 통신이 가능합니다.
제품의 트레픽 부하로 먹통이 되는 경우에는 상위 모델로의 교체는 효과를 볼 수 있지만, 해당 경우가 아닌, 다른 외적인 요인으로 장애 시에는 교체시에도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 해야 효과를 보실 수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제품 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n104 외 기타 모델을 많이 사서 저희 솔루션에 포함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솔루션이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고,
내부 통신으로 트래픽이 거의 없는 환경이라 가장 낮은 모델을 사용을 선택했습니다.
( 필요한 기능이 DHCP, 필요에 따라 NAT 이어서 공유기로 선택을 했습니다. )
그런데 특이한 증상들이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1.
A, B PC 가 있다고 가정하면
A PC - iptime 장치 - 다른 네트워크 스위치 - B PC
A 에서 B 로는 ping 이 그럭저럭 잘 되는데,
B 에서 A 로는 Ping 이 무척 끊깁니다. ( 물론 네트워크 통신이 잘 안되서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
한 쪽으로만 이런 증상이 있을 수 있는지 ?
다른 환경에서
2. 케이블이 길면 통신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지 ? ( 물론 100 m 이네 입니다. )
- 이런 경우 높은 모델을 선택하면 조금 더 개선될 수 있는지 ?
다른 환경에서
3. 무선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수 개월에 한 번씩 먹통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이런 경우도 높은 모델을 선택하면 조금 더 개선될 수 있는지 ?
전반적으로 낮은 모델을 사용했는데, 조금 더 높은 모델을 사용하면 개선될 수 있는지 의견 부탁 드립니다.
물론 정확한 답변이 어려우실 수 있겠지만,
대략적인 의견도 좋습니다.
[2023-02-08 13:2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