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허브를 검색해보면 대부분 노트북에 사용하는 길이가 짧은 USB 허브밖에 없습니다.
PC에 연결하려고 하니 항상 연장케이블을 따로 구매해야 하더라구요.
보통 본체를 바닥에 놓고 쓰니 본체에서 허브까지 약 1.2~1.5m 정도의 길이의 연결케이블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거의다 PC본체 메인보드에서는 타입A의 3.0포트만 지원합니다.
책상위에는 다음과 같은 사양이 필요한데요.
케이블길이 : 1.2~1.5m
인터페이스 : PC쪽 타입A 1개, 노트북용 타입C(짧은 길이)1개(별매도 가능)
타입A 3.0 : 2개이상,
타입A 2.0 : 2개이상(하위호환가능하므로 3.0으로 대체해도 가능),
타입A 고속충전 : 1개이상(충전전용),
타입C 3.0 : 2개이상(데이타 송수신),
타입C PD : 1개이상(충전전용),
별도 전원어댑터 소켓 : 지원
이 정도 사양의 제품이 필요한데 인터넷 어디를 찾아봐도 이런 제품은 구하기 힘드네요.
혹시 개발실에 전달 가능하시면 전달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은 스마트 기기를 책상위에 올려놓고 같이 사용하는 PC사용자라면 공감할 만한 꼭 필요한 허브 사양입니다.
[2022-11-30 09:5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