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에도 적었던 내용입니다.
예전 환경
- 핸드폰 : SKT 5GX플래티넘(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 공유기 : A1004ns
- 구성 : 핸드폰과 A1004ns를 USB 2.0으로 테더링
PC는 공유기와 랜선 연결 : 다운로드 속도 약 150Mbps
노트북은 공유기와 5G 무선 연결 : 다운로드 속도 약 130Mbps
현재 환경
- 핸드폰 : SKT 5GX플래티넘(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 공유기 : A3004NS-M
- 구성 : 핸드폰과 A3004NS-M를 USB 3.0으로 테더링 (무선 2.4Ghz 미사용으로 설정함)
PC는 공유기와 랜선 연결 : 다운로드 속도 약 150Mbps (변함 없음)
노트북은 공유기와 5G 무선 연결 : 다운로드 속도 약 130Mbps (변함 없음)
- 핸드폰 자체 인터넷 속도는 1Gbps~800Mbps 정도
- 핸드폰과 PC를 직접 USB 3.0으로 테더링하면, PC에서 다운로드 속도 350Mbps 정도
- 테스트는 벤치비에서 여러번 돌려본 평균값
핸드폰과 공유기를 USB 3.0으로 USB 테더링 하면 PC와 노트북에서 인터넷 속도가 더 빨라질까해서 USB 3.0을 지원하는 공유기로 바꿔 봤는데, USB 2.0으로 테더링 했을때와 똑같이 150Mbps를 넘지를 못하네요. 이건 개선이 안될까요? 공유기의 무선 2.4Ghz 미사용으로 해도 똑같습니다.
[2022-05-04 10:3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