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품에 대한 A/S비용은 기기에 따라 다르게 발생되며 무상 A/S기간이 지난제품의 경우
왕복택배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만족스럽지 못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린점 사과말씀드리며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pTIME이라는 제품의 홈페이지에 처음 들어가 고객지원의 Q&A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실시간 수준의 빼곡히 쌓인 고객 문의에 빠짐없이 달린 답글은 ipTIME의 고객 관리에 대한 태도를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동안 공유기를 비롯하여 ipTIME 제품을 무난하게 사용해 왔던터라 ipTIME의 제품을 재구매도 몇 번 했던 제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버릴까 생각했던 UP904에 대한 서비스 문의를 드렸고 역시 상세한 답변을 받고 기쁜 마음으로 제품을 보냈습니다.
안내해 주신 보증기간을 조회하는 것은 무엇이 문제인지 조회가 되지 않았지만 3만 여원의 제품에 유상서비스가 된들 얼마가 되겠느냐 싶어 지정한 택배사에 택배비 5,000원을 주고 반송비 2,500원을 동봉해 보냈습니다.
그런데 ipTIME에서 걸려온 전화는 저를 당황하게 했습니다.
수리비가 27,000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택배비 7,500원을 더하면 A/S에 들어가는 총비용은 32,500원이 됩니다.
그래서 두 번 놀랬습니다.
오늘 현재, 동일한 제품을 온라인에서 35,000원이면 구입할 수 가 있는데 ipTIME의 A/S라는 정책이 무엇인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 개인이라면 이런 처리 방식을 A/S라고 받아들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고객에 대한 사후관리는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서로간의 신뢰를 가지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 아닌가요?
ipTIME에서 A/S비용이라고 제시하는 금액은 거래간의 마진을 생각한다면 제품을 거의 판매하는 금액이라 생각되는데 이것이 과연 ipTIME이 추구하는 A/S정책인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021-04-30 11: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