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605-QC2 기종을 본사로AS를 보냈고
결과로
70%금액인 20,000원을 지불하고
리퍼제품을 받을 것인지 유무를 알려 달라
하셨습니다.
제가 수용하게 되면 택배비 포함 총 25,000원이
들게 됩니다. 그것이 끝이 아니라
보낸 기기는 회수 됩니다.
회수된 기기를 포함하면 제가 지불하는 비용은
35,000원 이상으로 보여집니다.
AS 신청으로 보낸 기기에 문제가 있지만
2개이상의 usb를 사용할 수는 있는 상태입니다.
UP605-QC2의 인터넷 최저가는 28,000원 정도입니다.
이것은 새제품 이지만 AS되는 기기는 리퍼이며 케이블을 제외한
기기 본체에만 해당 되므로 AS로 제가 지불하는 비용대비
고객이 입는 손해는 더 커집니다.
지금 현 상황을 기준으로 본다면
AS 택배비가 아쉽지만 5,000원을 지불하는 편이 덜 손해라고 판단됩니다.
28,000원을 지불하면 새제품과 중고제품 총 2개를 소유할 수 있지만
AS 70%를 수용하면 리퍼제품 1개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꼴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AS비용의 최대가를 70%로 정한 것은
기업의 입장과 고객의 입장을 고려하여 정한 거라 생각 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헌법, 법률, 명령, 조례, 규칙이 시대와 환경에 따라
개정이 되는 것처럼 아이피타임도 AS기준의 조정을 바랍니다.
현 시점으로 보면
AS비용 최대가 70%로 적용하면
소비자가 입는 피해가 크므로 조정 바랍니다.
저의 요구----
AS 비용 20,000원 송금 할테니
2019년에 출시된
UP 904를 새 케이블과 함께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UP904 리퍼 제품을 기준으로 하던
UP904 새제품 인터넷 최저가를 기준으로 하던
기업의 입장에서 손해가 되는 것은
아니라 판단됩니다.
[2021-04-13 13:0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