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E로트와 FE포트를 하나씩 가지고 있는 IP Encoder를 사용중인데 FE포트를 사용하면 문제가 없는데 GVE포트를 사용하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PHY를 AUTO-AUTO로 설정하면 문제가 없는데 IP Encoder의 GBE포트를 100FULL로 놓고 A8004T포트는 AUTO 설정했는데 100HALF로 잡혀서 고민하다 인터넷 검색해보니 Auto와 Forced의 유명한 MissMatch 문제라서 Self이해 했습니다.
그런데 IP Encoder의 GBE포트를 100FULL로 놓고 A8004T를 100FULL로 놓왔는데도 100HALF로 인식되는거에요 이상해서 실험해보니 A8004T는 PHY가 Forced(수동)상태에서도 자동처럼 네고를 하더군요. 예를 들면 A8004T간 PHY속도 수동으로 한쪽은 FULL 다른쪽은 HALF로 다르게 해도 결국 양쪽다 HALF로 설정되면서 터지네요 이게 좋은기능일수도 있지만 수동은 수동 설정대로 있어야 하는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실험해보니 IP Encoder의 FE포트도 있는데 이것와는 100FULL-100FULL로 설정시 양쪽다 100FULL로 인식이 잘되더라구요.
좀더 실험해보니 일반적으로 GBE은 오토시 100FULL을 만나면 네고가 안되면 100HALF가 되고 FE는 오토시 100FULL을 만나면 그냥 100FULL이되는데 A8004T는 수동인 상태에서도 이런 현상이 일어나네요
PHY가 forced일경우 고정되야하는데 상태에 따라 네고를 해서 변하는것 까지도 좋지만 외부접속된 스피드가 100FULL인데도 100HALF로 인식하면 결국 미스매치가 발생해서 에러가 발생합니다. 수동일경우는 네고 없이 지정된 스피드 듀플렉스 상태로 설정되면 좋을것 같은데 수동상태에서도 네고하는건 iptime의 정책인가요?
A8004T 1,2번 포트에 랜케이블을 직결하고 실험한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IP Encoder도 2대로 직결 테스트를 해봤는데 수동일 경우는 어떤 조합으로 테스트 해봐도 설정된 스피트 듀플렉스로 설정되고 네고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A8004T의 forced모드에서 네고를 잘못하는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아예 네고를 안하는게 호환성에 좋을것 같아요
[2021-03-11 11:3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