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5일 쿠팡에서 15만원 상당의 AX3004ITL를 구매해서 토요일 배송 받아 전원을 연결 했더니 CPU쪽 불이 하나도 들어오지 않고 공유기와 연결이 되지 않아
아이들 원격수업때문에 급해서
월요일 서울에서 용인 A/S 센터까지 직접 방문하였습니다
한번도 사용해보지 못한 물건이 초기 불량이라는 점은 찜찜 했지만
사용자가 을이다 보니 시간과 돈을 들여 갔습니다.
A/S 담당자가 초기 불량 인정하고 새제품이라고 들고온 제품이 박스가 오픈되어 있는
제품이였습니다 .
제품의 케이스가 약간 누렇게 보였고 새제품 맞냐고 다시 질문했지만 새제품 맞다고 답변을 다시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제밤 아무런 의심없이 제품을 다시 자세히 살펴보니 외관에 수많은 스크레치와
RESET 버턴에 볼펜잉크 자국이 너무 선명히 있네요
이건 아이피타임 A/S센터에서 사기를 친게 맞겠죠??
아님 담당자가 제 제품을 가지고 가고 어디서 굴러다니는 테스트 제품을 저한테 준것 같은데
이거 경찰에 신고 해야 하는거죠
수많은 A/S 제품을들 이런식으로 처리 할것 같은데
따지고 넘어 가야 맞을것 같네요
[2021-02-09 10:09:12] |